글터

잠이쏟아지는 이밤.....

카르페디엠Carpe diem·2005. 3. 2. PM 11:32:30·조회 300
숙제가 산더미같이 밀렸고....

잠은 쏟아지고....

그나마 겨우 다했는데 이반에는 한자쓰기라니....ㅠㅡㅠ

가족이름, 학교이름, 주소 각각 50번씩....[우울]

현제를 즐기지는 못하겠네요.....그나마 친구랑 문자보내고 숙제 안했다는 답변을 들어 안심이 쪼.끔. 됨니다. ^-^

여기는 친구집 -_-;;[비장]

죽을걸 각오하고 왔습니다..

그나저나 새벽 2시안에는 들어가야 할듯.....

2시면 오빠는 중3때니깐 과학고 간다나 뭐라나.... 당신의 앞날에 저주가 있기를.

언니는 중학생이라고 공부에..... 에효....ㅡㅜ

이 글올리는 동안에 학교이름은 다썼고 이제 이름이랑 주소가....ㅠㅠ

아무튼 2학년선물으로 전자수첩 사준다고 하는데 기대하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

이제 25분뒤면 3/3일....

아.하.하.하.....내일일은 내일에 걱정....;;

아는 오빠도 버얼써 과학고 들어가서 잘난척 하는데.....

쳇....

고 3이니깐 수능이나 기대하겠네요...

1차 방정식은 어렵던데.....1차 방정식의 활용은 쉽고....

끄응...''

아무튼 숙제 해야하는데 스타 하자는 전화의 유혹....커억....

그냥 게임하러 갈랍니다~ 푸하하하~

으음.... 혼나고 말자....














































































....았싸! 오늘은 저그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