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얽- 졸아버렸습니다.

베리트·2005. 3. 4. PM 9:17:11·조회 292
10분.

























영어시간- 선생님도 정말 재미없고 헛소리만 늘어놓는 영양가없는 시간이길래 영양가있는 잠을 잤습니다. 에- 10분정도 자던 도중 선생이 깨우더군요. 걁.

밥도 맛없고(지옥의 만찬), 복도는 비좁고(복도 양옆으로 교실이 배치), 기대기대하던 만화동아리에서의 캐스팅 작업도 없거니와(다들 소심한가싶은), 담땡님하야가 자습 시간에 자면 청소시키네요 'ㅅ'




















짱드시는 학교








































게다가 수학문제는 하나도 모르겠고(개념원리이), 홍대를 목표로 했거늘 수시가- 내신 점수가 몇... 몇등급이라고욜...? (...), 그렇다해서 공부만 하자고 하기엔 삶이 궁핍해질거 같고(그런 삶은 정말 사양)


슬퍼지는 중입니다. 으헑헑.
















어떻게든 되겠지... 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