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미지 개선 하겠습니다.

현이·2005. 3. 5. AM 10:09:29·조회 308



요즘 들어 너무 촐랑대는 이미지로 나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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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성격이 촐랑대는 성격 이긴 하지만 앞으로는 상당 부분에서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딱딱하게 나갈지 모르는 그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맞먹게 보여서는 안될 것 같군요. 지기의 위엄이랄까요.




그런거 별로 생각 해 본 적은 없지만 - 앞으로는 좀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