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흑...오늘은 토요일~

최종선·2005. 3. 5. PM 4:34:28·조회 351
오늘 저희 아버지 생신이에요;ㅎㅎ

그래서 밤에는 친척들 다 모여서 외식을...(잇힝

집에 지금 혼자 있어서..서프를 열라게 떙기고 보니깐..

왠지 모르게 너무 우울해져버린...게임의 부작용인가;;아닐텐데 ㅜㅜ

괜시리 고백했던 아이가 생각나면서...많이 허전하네요;;

전에 막 말을 걸어서 다시 친구사이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거 같던데;;

다시 친해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빨리 잊기위해 무관심하게 대해야 하나요?

이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