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K.kun·2005. 3. 6. PM 6:44:14·조회 190
흠흠
고 3의 학교생활?
썩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1, 2학년 때와는 야자의 분위기가 다르더군요. 놀랐습니다.
숨소리만 들리는..(잠을 잤다는 얘기가 아닙니다)여하튼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토요일에 6시까지 하는 거? 괜찮았습니다. 숙제가 많았거든요
그리고 일요일날 쉬었습니다.
그것도 괜찮았습니다. 히죽
그러나 토요일에 한국 지리 2 시간이 들었다는 사실은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쿨럭
그렇지만 일요일에 12시정도까지 자고 파우스트를 써보니 괜찮더군요. 챕터 7~8을 삭제하고(분량이 한 28장정도 되더군요)다시 챕터 7을 쓰고 있었습니다. 한 6시간 정도-_- 그래서 눈이 흐릿합니다.
흐흣
그런데 토요일 저녁에는 무지 피곤하더군요. 그래도 스타워즈를 보기 위해서 꿋꿋이 2시까지 버텼습니다. 하하핫
아참.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수능 때문에 못 만나는 그녀에게 수능이 끝난 다음에 주려고요. 어머; 부끄러워라.
흐하핫. 그럼 나중에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