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ㅠ.ㅠ
월영이·2002. 6. 25. 오후 4:59:03·조회 596
오늘 안좋은 일이 2가지나 있군요.
두발자유화(앞머리 눈안덮게만,옆머리 귀안덮게만, 뒷머리 목덜이 안까지
만,염색,파마노~)가 된 우리학교가 새로운 교장과 교감,학주가 들어오는 바
람에앞머리 3cm,뒷머리3cm,옆머리 2cm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반
대하는 우리들이 반항한다고 머리를 길렀는데 저혼자만 짤렸습니다.ㅠ.ㅠ
(예전 두발자유화 만큼 길렀지요....)무지 열받습니다.
2번째. 저 귀뚫렸습니다.....ㅠ.ㅠ
오늘 왠지모르게 우리반에 바늘이 있더군요. 중학교3학년이면 겁도없고 장
난도 심한 사춘기 시절. 당근히 장난을 치기 시작 했죠. 그러다가 어엇!
푸욱! 제귀가 뚫렸습니다. 비록 저의 귀를 뚫은 녀석이 전치 8주가 나오긴
했지만(거짓말인거 아시죠?) 구멍이 예쁘게 났답니다. 귀걸이를 끼고 다닐
까? 생각했지만 너무 아파서 죽을 뻔 했습니다. 잉잉.......ㅠ.ㅠ
오늘 왜그래! 일진이!
두발자유화(앞머리 눈안덮게만,옆머리 귀안덮게만, 뒷머리 목덜이 안까지
만,염색,파마노~)가 된 우리학교가 새로운 교장과 교감,학주가 들어오는 바
람에앞머리 3cm,뒷머리3cm,옆머리 2cm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반
대하는 우리들이 반항한다고 머리를 길렀는데 저혼자만 짤렸습니다.ㅠ.ㅠ
(예전 두발자유화 만큼 길렀지요....)무지 열받습니다.
2번째. 저 귀뚫렸습니다.....ㅠ.ㅠ
오늘 왠지모르게 우리반에 바늘이 있더군요. 중학교3학년이면 겁도없고 장
난도 심한 사춘기 시절. 당근히 장난을 치기 시작 했죠. 그러다가 어엇!
푸욱! 제귀가 뚫렸습니다. 비록 저의 귀를 뚫은 녀석이 전치 8주가 나오긴
했지만(거짓말인거 아시죠?) 구멍이 예쁘게 났답니다. 귀걸이를 끼고 다닐
까? 생각했지만 너무 아파서 죽을 뻔 했습니다. 잉잉.......ㅠ.ㅠ
오늘 왜그래! 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