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인 내 얼굴이 부러워요?
G·2005. 3. 8. PM 1:15:40·조회 279
부럽나요?
부럽지요?
나 앞머리도 짧게 잘라서 사람들이 더 어려보인대요.ㅋㅋㅋㅋ
내가 05신입생이라고 해도 다 믿을거 같던데요-
솔직히 화장도 안하고 다녀서 그런감도 있지만.<--제 친구는 제가 꾸미지 않아서 그렇대요.
어쨌든 난 어려보여서 너무 좋아요/ㅅ/
저희 동아리에 가족이 탄생했답니다.
일단 99학번이신 남자선배께서 저의 어머니가 되셨구요
97학번 선배님께서는 나의 삼촌.
그리고 04학번인 2살 많은 저의 친구이자 언니가 저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엄마, 아빠, 삼촌이라고 호칭을 부르고 다니는데 뭔가 민망하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특히 엄마라고 부르니까 너무 재밌네요. 남자가 엄마가 되다니-_-ㅋ
선배들 말로는 나니까 그런 가족이 형성할 수 있다는군요. 다른 사람이 했다면 아마 기절초풍했을까라나, 뭐라나?
여하튼 동아리에서 귀염을 받고 있는 G였습니다>_</
부럽지요?
나 앞머리도 짧게 잘라서 사람들이 더 어려보인대요.ㅋㅋㅋㅋ
내가 05신입생이라고 해도 다 믿을거 같던데요-
솔직히 화장도 안하고 다녀서 그런감도 있지만.<--제 친구는 제가 꾸미지 않아서 그렇대요.
어쨌든 난 어려보여서 너무 좋아요/ㅅ/
저희 동아리에 가족이 탄생했답니다.
일단 99학번이신 남자선배께서 저의 어머니가 되셨구요
97학번 선배님께서는 나의 삼촌.
그리고 04학번인 2살 많은 저의 친구이자 언니가 저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엄마, 아빠, 삼촌이라고 호칭을 부르고 다니는데 뭔가 민망하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특히 엄마라고 부르니까 너무 재밌네요. 남자가 엄마가 되다니-_-ㅋ
선배들 말로는 나니까 그런 가족이 형성할 수 있다는군요. 다른 사람이 했다면 아마 기절초풍했을까라나, 뭐라나?
여하튼 동아리에서 귀염을 받고 있는 G였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