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아하하하하하하, 나는 태클 걸-!

아델리아·2005. 3. 9. AM 9:52:15·조회 167



평소에 주루 활동하던 곳들을 돌아다니며
미친듯이 태클을 걸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예의 상이라도 극강이라고 불러주던 사람들,
케케케, 지금 다 무척이나 예의있게 돌려 말하며





"소설에서 뭘 말하려는 거에요? 이렇게 다 섞어 놓으면 어떻게 해요? 다른 사람들도 모르겠다는데요? 내 소설 따라하는 건 좋은데 되도록 망치지는 마시죠."





케케케케, 태클 걸-!
내 소설 따라하지 말란 말이다앗, 젠장할 초딩들-[캬악]







갑자기 미치면 글터에도 태클걸로 들어올 수도 있지만
일단은 참는 중.






다른 까페에서 이제까지의 인간관계를 다 망쳐가며
친했던 사람들한테도 "니 소설 솔직히 아니다."라며 태클.
강퇴되는 한이 있어도,
모든 초딩소설가들한테 태클을 걸어주마-!






























대략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의 스트레스를,
초딩 소설가들에 대한 태클로 풀어가고 있는 아델입니다.'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