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토, 나올것 같다.

G·2005. 3. 9. PM 12:09:36·조회 284
신입생들 즐!

술도 잘마시고

놀기도 잘하고!!

도대체가 말이야!!

다 잘하면 우리는 어쩌란 말인가?!

선배가 되어서 후배한테 휘둘리는게 말이 되냔 말이다_ㅠ

난 후배들이 싫어.

동아리에 넘 좋은 후배들이 들어와서 좋긴 한데.

다들 어찌나 대단한지.

아아, 토나와-

스트레스 쌓여.

아프지 않았던 가슴이 다시 아프기 시작했어. 스트레스성 질환 맞나봐요ㅡ 의사선생님-_-

덧.

나 이번에 '시론' 이라는 수업 들어요.

그냥 시를 잘쓰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국어국문학 수업을 듣기로 했습니다.

재밌을것 같아요.

특히 현대시에 대해서 많이 배우겠지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