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힝, 냐힝, 냐힝.
크리스탈 에뮤·2005. 3. 10. PM 11:27:17·조회 170
학교에서 환경 부장을 맡게 된 에뮤군.
물론 지원했습니다.
3학년 때 한 경험도 있다보니....
그런데 환경부장..... 그리 쉽지 않아요.
할 것 없다면서 화분이고 뭐고 환경과 관련된건 다 사오라 하고,
환경 보존 나오면 환경부장 거들먹 거리고.
청소 구역도 스스로 짜야하고......
휴우.....
뷁 하다는.....
그리고 요즘 쓰는 소설을 프린터 해서 판타지 읽는 녀석에게 줬더니
기본 설정이 좋고, 전개도 좋군.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쓴 글이다! 하고 했다가는 욕 나올 것 같아 자제하고 아는 작가가 썼다고 사기 쳤다는....
그랬더니 그 녀석이 작가보고 다음편 얼른 써서 바쳐라고 전해달라고 부탁하더라. 라고 해라는 말을 하더군요,
뷁,,,,
사실 제가 쓰기 귀차니즘이라 18장까지 적은것 프린터 해줬는데....
그게 너무 적다면서....
그리고 만약 이상하게 되면 바로 작가 죽인다고 해라. 라고 하더군요.
뷁,
이거- 이상하게 만들고 밝히면 죽겠죠.....
절대 말 하지 않기로 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