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합니다아--
KIRA.·2005. 3. 10. PM 11:30:31·조회 277
오늘의 꽃말~ 느릅나무 '고귀함'
네. 피곤해요.
동아리 부장 취임식도 못가져보고 바로 노가다가 시작되는군요.
(긁적)
곧 화이트데이도 다가오고, 어쩐지 마음은 설레여가네요.
고등학생이라고 연애를 하지 말란법은 없잖습니까!
그래서 본인은 현재 아는 여고에 아는 아이들에게 문자를 날리며 동아리 연합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훗)
본론은 이게 아니지, 흠.
여튼 새 학기, 새로운 학교, 새로운 반, 혹은 새로운 도시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니다.
네.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새롭게 새 출발을 할때가 아니겄습니까!
그래서 본인도 올해는 새로운 학년! 새로운 반! 새로운 계급(응?)! 을 맞이하여 분투분투 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역시 피곤해요.
오늘도 일찍 잘래요.
P.S. 만 한달만에 글쓰네. (룰루) 올해 8월쯤되면 글터 가입 5주년인가--
아, 일본 또 놀러가고 싶다아..
저 아시는분~? 잘들 계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