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주문한 책이..

지티·2005. 3. 11. PM 12:50:44·조회 217
화요일날 주문한 책이 아직까지 무소식이로군요..

인터넷 서점은 싼 반면에 이런 불편함이 너무 싫군요.



내일은 즐겁게도 쉬는 날입니다아아 (박수 + 함성)

그림이나 소설을 왕창 연습해 줄테다..

..라면서 의욕만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실제로 쉬는 날에는 거의 게임만 한다죠.)

어제는 데메크3 모으지 못한 2개의 블루오브 조각때문에.
자칫 플스의 봉인을 풀어버릴지도 몰랐으나..
농 속에 넣어둔 플스의 선들을 찾아서 연결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하지 않았다는..





뭐, 이럴때만 귀차니즘 만만세로군요.






칼라 다음에 쓸 글, 정했습니다.
가제는 A&D .. 뭐, 자세한 건 칼라 완결난 다음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