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허이짜~ 허이짜~

good·2005. 3. 11. PM 7:13:25·조회 483
-_-;;; 웬 개소리냐구요;?

저희 학교교복이랑 '화상고' 교복이랑 똑같습니다 ㅡㅡ;;

에휴

여기도 오랜만에 오네요

실업계인 주제에 인문반인 진섭이와 종선이보다도 뜸하다니...

시간관리를 제대로 못한 제가 부끄럽네요 -ㅅ-;

대략 저의 일정은...

5시까지 학교에 있다가

5:30분쯤에 학원에 도착

그리고 그 이후부터 학원...워드 프로세서 1급 이론 문제랑 정보처리 기능사 실기를 같이 연습 하는데...

이번주 일요일이 시험인지라;;

요즘은 프로그램을 1개(4문제) 에서 2개를 짜네요

그래도 요즘은 쉬운게 걸려서 40분 이면 해치움;

내일 토요일인데 불구하고 내일모레가 시험이니 학원에 또가네요 ;

그리고 수학은 지금부터 막히기 시작.

학교 일진은 좀 귀찮긴 해도 지금은 딱히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아요;

그래도 짝이 여자애인지라 마땅히 수다떨 사람이 없지만 책 읽고, 새로 사귄 친구 1명은 있으니까...;

그리고 제가 전에 왔을때 악플 달았었었는데...그 해당하는 분들에겐 사과드릴꼐요;;;

제가 그때 너무 심난해서 ㅡㅡ;

이젠 그럴일이 없을듯하네요

오늘은 공부도 일찍 끝나고 학원에서 프로그램도 빨리 짜고 와서 이렇게 시간을 내네요 휴;;

근데 요즘은 병에 걸렸는지... 하여튼 만물의 정기중 하나가 저를 아주 말려죽이네요 ㅡㅡ;

7시에도 휘청거리고 일어나던 제가;;

6:30분쯤에 일어나는데... 일어날때마다 심장이 막 쿵쾅거리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만 차네요;;

정보처리 기능사 실기 자체가 어려운 축에 속한지라 긴장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또다른 이유도 있네요. 그게 만물의 정기중 하나; 물론 비밀 ㅋ

하도 오랜만에 온지라 하고픈말이 너무 많아 말이 뒤죽박죽

앞으로 자주 들어올수있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만

실업반인 제겐 나름대로 고된 학교,학원 생활끝에는 피로만이 몰려오는지라 좀 힘들겠네요

그럼 모두 잘 지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