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이 곰탱이 자식.
모.르.는.사.람.·2005. 3. 13. PM 12:34:17·조회 180
아. 이런 제길.
어제 저녘. 절친한 친우가 생각나서.
오늘 아침 일~찍 전화 해 놀기로 했는데..
썅 1년만에 전화해, 놀자고 했는데
방금 일어났... orz.
그것도 동생녀석 친구가 전화해서.
전화벨 우렁차게 울려서 겨우 일나다니.. orz.
전화 안왔다면 적어도 3시까진 잤을터...
이런제길.
먼저 놀자는 약속을 어기다니..
이런 잠팅이자식!
어제 저녘. 절친한 친우가 생각나서.
오늘 아침 일~찍 전화 해 놀기로 했는데..
썅 1년만에 전화해, 놀자고 했는데
방금 일어났... orz.
그것도 동생녀석 친구가 전화해서.
전화벨 우렁차게 울려서 겨우 일나다니.. orz.
전화 안왔다면 적어도 3시까진 잤을터...
이런제길.
먼저 놀자는 약속을 어기다니..
이런 잠팅이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