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야밤에...

최종선·2005. 3. 15. AM 12:59:58·조회 222
뭐하는 짓 이지;;;

숙제한다는 핑계로 어찌어찌 컴퓨터 앞에 앉기는 했지만..

할게없.....OTL

잠이나 퍼 자자~ 으아

....이제 공부 제대로 해야겠어요;; ㅈ전교 10등안에는 들어야 서울쪽 대학을 간다는데;;지금 제 실력으론 막막 그 자체...인거죠~[미친소냐]

그나저나 화이트데이....돈을 쓰지 않아서 참 행복[?]했어요 크캬캬



그리고...이번주 토요일이면..영어학원에서..좋아하는 녀석을 볼 텐데
서로서로 초부담이라서-_-; 아 막막하고 심난한 이런..
아는척 하지 말아야겠어요;;;어쩔 수 없나;;


흐흐 오늘 그래도 기분 좋았던 건..
대구에 사는 친척동생녀석[중3 女] 이 전화를 걸어서
자기 친구들을 하나 하나 바꿔주며 소개를 시켜주는데
제가 "여보세요?" 한 마디만 해도 막 좋아 죽을라고[맞는다] 하니깐-_-;;


......그러다 어느새 즐기고 있는..최군을 발견하셧을 겁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