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쾌적한 작업환경.

지티·2005. 3. 16. AM 9:27:02·조회 387
어제 도착한 화이트보드와 이젤을 설치했습니다.

벽에 못을 두개 쾅쾅 박아 일단

잉크가 제법 튄 책상 정면의 벽을 가렸습니다.
(..라지만 실제론 잘 안 가려지지만.. )

그래도 주로 책상을 쓰는 건 밤이라 괜찮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젤..

이거 상당히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손잡이까지 달려있어

책상위에도 올려놓고 쓰다가 안쓸땐 내려놓으면 굿.

나름대로 묵직하고 고무파킹덕에 고정도 잘 되서 대만족.



쾌적하군요.



(근데 그러면 뭐하냐고.. 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