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와어, 등장 뿌라밤밤밤 빠암.

베리트·2005. 3. 19. PM 6:12:02·조회 335
내일부터 즐거운 미술 학원. 으하으하으하으하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라네욜- 와어 짱짱 감동의 피눈물 도가니 담땡이의 화려한 선택으로 인하여 콧물 눈물 찔찔이 기침 콜록 침 꿀꺽할 때마다 목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어느새 씁 어쩔 수 없지를 읇게되네요. 와어.












































아무튼 드디어 귀환. 앞으로 좀더 아트한 생활을 하게 됐네요. 일단 아침부터 담땡이 갈굴 생각으로 찔찔 짜면서 어제 몸 아팠는데 야자 안빼주는 덕에 오늘 아침에 코막히고 목 막혀서 하마터면 응급실-> 영안실 갈 뻔했다고 하고 엄마도 갈궈서 야자에 올바른 권리를 확립 중이라지요. 으하하하하하.

이번에 있을 학부모 총회에서도 엄마가 담임 아찌 갈구게 할거고, 감기가 걸려있는 동안에는 담임 선생이 보는 앞에서 코풀고 재치기하고 기침하고 목 정리하는 척하고 아픈 척 다할 생각. 그리고 가끔씩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선생님을 스윽보는 거지요. 음홧홧홧홧홧홧. 정말 교사 생활이 슬퍼질 정도로 갈궈주려고 시나리오까지 작성 중.















































그나저나 일요일날 9시에 일어날수 있을랑가 OTL










































박살 천사 도쿠로 OVA 짱짱이네요. 감동의 피눈물 도가니. 하레와 구우보다 아스트랄합니다. 그저 미소녀물-이라고 넘어가면 금물. 맘같아서는 일부분의 영상을 잘라서 올리고 싶지만 그것도 도쿠로의 재미를 망치니... 일단 보면 정말 감동의 초도가니. 오프닝 곡부터 심상치 않지요.

다들 도쿠로는 보는겁니다!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지크 도쿠로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