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무기한 잠수 신청.

모.르.는.사.람.·2005. 3. 19. PM 9:43:16·조회 252
무기한 잠수에 들어갑니다.

음..

결론은 공부.

영어.

음.. 제 짝궁이 영어를 무척이나 잘해서.

꿀리지 않을 정도 하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영영 못올지도..]






P.s= 참고로 제 짝녀석은 제가 영어지문을 눈으로 읽는것보다 빨리 말하며 읽습니다. orz. 게다가 정확한 해석 능력이라니...미국도 안갔다 왔다고 하던데.. 처음엔 해답지 보고 읽는줄 알았다는...a 이런놈은 난생 처음. - _-a/

열심히 눈으로 읽는데. 옆에서 중얼거리며 나보다 빨리 읽을때 그 비참함이란..(..a) [참고로 전 느리게 읽는편 아닙니다. 그녀석이 너무 빠른것 뿐이지..발음도 좋답니다. orz.] 게다가 그자슥이 자기는 영어를 못한다면서 영어 스터디반에 들어간다고 말할때의 제 심정이란..a


P.s2 - 흠.. 공부 잘하는 녀석들이 우리반으로 모두 집합해버린..
내 앞뒤좌우만 해도 무시무시한녀석들. - _-a/ 에헤랴.!


나중에 봅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