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듣는 노래~ Queen의 Bohemian Rhapsody
안기 폰 만토이펠·2002. 6. 27. 오전 12:13:16·조회 348
흠.. 요즘에는 메탈리카에서 벗어나 Bon jovi도 많이 듣고(It's my life 하나뿐이긴 하지만), Queen도 많이 듣는둥.. 여러가지 다양한 장르를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노래 마음에 드네요 가사도 괜찮고...
아래는 가사, 해석, 설명 입니다.
Is this the real life?
Is this just fantasy?
Caught in a landslide
No escape from reality
Open your eyes
Look up to the skies and see
I'm just a poor boy.
I need no sympathy
Because I'm easy come, easy go
little high, little low.
Any way the wind blows
Doesn't really matter to me.
To me
Mama,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Mama, life had just begun,
But now I'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Mama, ooh,
Didn't mean to make you cry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carry on, carry on,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Too late, my time has come,
Sends shivers down my spine,
Body's aching all the time,
Goodbye everybody I've got to go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Mama, ooh I don't want to die,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I see a little silhouette of a man,
Scaramouche, scaramouche
will you do the Fandango
Thunderbolt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figaro Magnifico
But I'm just a poor boy
and nobody loves me
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
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
Easy come easy go
will you let me go
Bismillah! No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No, no, no, no, no, no, no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
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me, for me
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and spit in my eye
So you think
you can love me
and leave me to die
Oh Baby Can't do this to me baby
Just gotta get out
just gotta get right outta here
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
Nothing really matters
nothing really matters to me
Any way the wind blows
이게 정말 생시일까?
그냥 꿈은 아닐까?
산사태 속에 묻혀서,
현실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눈을 뜨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봐
난 그저 불쌍한 아이에 지나지 않아
동정 같은건 필요 없어
고결하지도, 비천하지도 않은
그냥 쉽게 왔다가 쉽게 가 버리는 사람이니까
바람이 어느쪽으로 불어 오든지
나에겐 중요하지 않아
내겐 말이야
엄마, 방금 한사람을 죽였어요
그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방아쇠를 당겼어요. 그사람 지금 죽었어요
엄마, 내인생 이제 막 시작했었는데
난 이제 내 삶의 그 모든걸 내쳐 버리고
떠나는 거예요
아, 엄마,
엄마를 울게 하려고 했던건 아니었어요
내가 이번에 다시 돌아오지 않더라도
내일은 변함없이 앞으로도 계속될거예요.
마치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 말예요.
이젠 너무 늦었어요. 시간이 다 되었어요.
내 등줄기를 따라 소름이 끼쳐오고
온몸이 계속 욱신거리고 아프네요
모두들, 잘 있어요. 나 이제 가야 해요.
당신들 모두를 뒤로 하고서,
현실에 직면해야 해요.
아, 엄마. 난 죽고 싶지 않아요.
가끔은 내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됐는데 하는 생각도 해요.
허세만 부리는 어릿광대
겁쟁이의 그림자가 보이네
어릿광대야, 판당고 춤을 춰보지 않을래?
천둥과 번개가
나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어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피가로는 귀하신 귀족이지.
난 그저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일뿐야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
"이 아이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가난한 아이일 뿐야.
이런 기이한 상황에서
그의 목숨을 구해 주자구."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 인생이야
"저를 보내주실겁니까?"
"맹세코 안돼"
"우린 널 보내줄수 없어"
"제발, 보내줍시다." "절대로 안돼"
"우린 널 보내줄수 없어"
"보내줍시다." "절대로 안돼"
"우린 널 보내줄수 없어"
"절 보내주세요"
"널 놓아주지 않을꺼야"
"절 보내주세요."
"보내주지 않을꺼야"
"제발 저를 보내주세요"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저를 보내주세요. 제발"
바알세불 마왕이 나를 위해
악마를 준비해 놓은거야. 나를 위해서 말야.
그래, 당신들은 나에게 돌 던지고
내 눈에 침을 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날 사랑해 놓고서
이렇게 죽도록 내버려 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당신들 내게 이럴 수는 없는거야
여기서 나가야 해.
당장 여기서 나가야 해.
어떤것도 정말 중요하지 않아.
어느 누구든 다 알 수 있어
아무것도 정말 중요한건 없어.
어느것도 내게 있어 중요한건 정말 없어.
바람(어려움)이 어느쪽으로 불든말야....
퀸의 곡들 중 명곡으로 꼽히는 노래중의 하나. 특히 이 곡은 밴드의 편집광적인 오버더빙으로 단 5분 52초만에 아름다운 록 오페라를 만들어 냈다고 전해지며 1992년도에 나온 'Wayne's World'란 영화에도 삽입되었던 곡.
사람을 죽인 한 사형수는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에 대해 한탄하며 갈릴레이처럼 법앞에 무력한 자신의 존재는 결국 형벌에서 벗어날 수 없는 미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절규한다. 과연 당신들이 나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고 호소하며 끝내는 자신의 모든걸 포기하고 차라리 이 비참한 현실로부터 빨리 벗어나 버리길 바란다....
아래는 가사, 해석, 설명 입니다.
Is this the real life?
Is this just fantasy?
Caught in a landslide
No escape from reality
Open your eyes
Look up to the skies and see
I'm just a poor boy.
I need no sympathy
Because I'm easy come, easy go
little high, little low.
Any way the wind blows
Doesn't really matter to me.
To me
Mama, just killed a man,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Mama, life had just begun,
But now I'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Mama, ooh,
Didn't mean to make you cry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carry on, carry on,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Too late, my time has come,
Sends shivers down my spine,
Body's aching all the time,
Goodbye everybody I've got to go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Mama, ooh I don't want to die,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I see a little silhouette of a man,
Scaramouche, scaramouche
will you do the Fandango
Thunderbolt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Galileo figaro Magnifico
But I'm just a poor boy
and nobody loves me
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
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
Easy come easy go
will you let me go
Bismillah! No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Bismillah!
We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Will not let you go
let me go
No, no, no, no, no, no, no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
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me, for me
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and spit in my eye
So you think
you can love me
and leave me to die
Oh Baby Can't do this to me baby
Just gotta get out
just gotta get right outta here
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
Nothing really matters
nothing really matters to me
Any way the wind blows
이게 정말 생시일까?
그냥 꿈은 아닐까?
산사태 속에 묻혀서,
현실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눈을 뜨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봐
난 그저 불쌍한 아이에 지나지 않아
동정 같은건 필요 없어
고결하지도, 비천하지도 않은
그냥 쉽게 왔다가 쉽게 가 버리는 사람이니까
바람이 어느쪽으로 불어 오든지
나에겐 중요하지 않아
내겐 말이야
엄마, 방금 한사람을 죽였어요
그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방아쇠를 당겼어요. 그사람 지금 죽었어요
엄마, 내인생 이제 막 시작했었는데
난 이제 내 삶의 그 모든걸 내쳐 버리고
떠나는 거예요
아, 엄마,
엄마를 울게 하려고 했던건 아니었어요
내가 이번에 다시 돌아오지 않더라도
내일은 변함없이 앞으로도 계속될거예요.
마치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 말예요.
이젠 너무 늦었어요. 시간이 다 되었어요.
내 등줄기를 따라 소름이 끼쳐오고
온몸이 계속 욱신거리고 아프네요
모두들, 잘 있어요. 나 이제 가야 해요.
당신들 모두를 뒤로 하고서,
현실에 직면해야 해요.
아, 엄마. 난 죽고 싶지 않아요.
가끔은 내가 아예
태어나지 말았어야 됐는데 하는 생각도 해요.
허세만 부리는 어릿광대
겁쟁이의 그림자가 보이네
어릿광대야, 판당고 춤을 춰보지 않을래?
천둥과 번개가
나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어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피가로는 귀하신 귀족이지.
난 그저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일뿐야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아.
"이 아이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가난한 아이일 뿐야.
이런 기이한 상황에서
그의 목숨을 구해 주자구."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 인생이야
"저를 보내주실겁니까?"
"맹세코 안돼"
"우린 널 보내줄수 없어"
"제발, 보내줍시다." "절대로 안돼"
"우린 널 보내줄수 없어"
"보내줍시다." "절대로 안돼"
"우린 널 보내줄수 없어"
"절 보내주세요"
"널 놓아주지 않을꺼야"
"절 보내주세요."
"보내주지 않을꺼야"
"제발 저를 보내주세요"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저를 보내주세요. 제발"
바알세불 마왕이 나를 위해
악마를 준비해 놓은거야. 나를 위해서 말야.
그래, 당신들은 나에게 돌 던지고
내 눈에 침을 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날 사랑해 놓고서
이렇게 죽도록 내버려 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당신들 내게 이럴 수는 없는거야
여기서 나가야 해.
당장 여기서 나가야 해.
어떤것도 정말 중요하지 않아.
어느 누구든 다 알 수 있어
아무것도 정말 중요한건 없어.
어느것도 내게 있어 중요한건 정말 없어.
바람(어려움)이 어느쪽으로 불든말야....
퀸의 곡들 중 명곡으로 꼽히는 노래중의 하나. 특히 이 곡은 밴드의 편집광적인 오버더빙으로 단 5분 52초만에 아름다운 록 오페라를 만들어 냈다고 전해지며 1992년도에 나온 'Wayne's World'란 영화에도 삽입되었던 곡.
사람을 죽인 한 사형수는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에 대해 한탄하며 갈릴레이처럼 법앞에 무력한 자신의 존재는 결국 형벌에서 벗어날 수 없는 미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절규한다. 과연 당신들이 나에게 돌을 던질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고 호소하며 끝내는 자신의 모든걸 포기하고 차라리 이 비참한 현실로부터 빨리 벗어나 버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