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제 좀 쉬워야겠네요 ㅡㅡ;

good·2005. 3. 20. PM 12:56:10·조회 250
원래 영어문장을 외워야하지만...안 외운다고 맞는것도 아니고...

그까지짓거 가산점 안 받아도 그만이니;

그냥 단어나 대충 깨적였습니다 ㅎ

근데 아버지가 아프시네요 ㅡㅡ;

아버지가 좀 미웠는데... 지금은 걱정이 앞서는...

푹 쉬고나서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근데 아직도 반에서 새로사귄 친구가 1명뿐이니 이거 참...

친굴 너무 늘렸다가 설치고 다니다가 일진 눈에 띄어서 고단한 학교생활을 할 확률이 있기에...

지금 이대로가 안정권이라고 생각중 ㅡ.ㅡa

그럼 전...여유롭게 일요일을 즐길겁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