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그냥 여러가지 잡담..

지티·2005. 3. 20. PM 4:39:03·조회 244

1. 애플시드를 봤습니다.

공각기동대의 원작으로 유명하신
시로우 마사무네씨의 작품을 영화화한 작품인데요..

마사무네 특유의 방대한 설정을 음미하여 즐겁게 봤습니다.
거기다가 풀3D의 화려한 영상은 보는내내 즐거움 가득.
특히 박력있는 액션연출은 필견이었습니다.
눈도 즐겁고 귀도 즐겁도 여러가지로 즐거웠습니다.


2. 마이히메 피규어 12종 세트 질렀습니다.
마이히메 이미지좀 모아보려고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뒤늦게 정보를 얻고 피규어 싸이트 10군데를 돌아다니다가...
겨우 겨우 발견. 그나마 5개 남은 상태라 주저없이 질렀습니다.

원래 피규어는 안 모으는데.. 그나마 가샤폰 몇개가 전부..
옆에 스쿨럼블 5종 가샤폰도 보이길래 미친척하고 질렀습니다.
도합 11만원인가. 쩝. 이젠 뵈는게 없군요.


3. 자전거를 장만했습니다. 누나가 회사에서 가지고 왔는데.
뭐, 이걸로 한달에 4만원의 절약을 할 수 있겠군요. 날도 풀리고.


4. 최홍만 선수의 동영상을 봤습니다. 마치 어린아이와 싸우는 듯한..
쩝, 그렇지만 역시 이런 건 제 체질이 아닌 듯 싶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