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주, 죽을맛이다..

현이·2005. 3. 20. PM 10:33:01·조회 219








8시에 집을 나서서


교회로 가서



우리 꼬맹이들 온갖 투정 다 받아 준 다음에 (초등학교 3,4학년 주일 교사)


12시에 교회 형 이번주에 아일랜드로 어학연수 가는 거 마지막 송별회 해 주고


찬양팀 앞으로 끌고 갈 방향 1시간 동안 회의 한 다음에





신바람의 하나됨이라는 이름의 운동회를 청년부에서 개최





2시부터 7시까지 운동장에서 축구 하고, 달리기 하고, 씨름 하고, 계주 뛰고 등등-





쉬는 시간 없이



2청년 헌신예배 드리는 거 특송 부른다고



저녁 대 예배 끌려가서




목사님 설교 말씀 하시는 거 꾸벅꾸벅 졸면서




들어서


대략 2시간의 설교 말씀이 끝난 뒤 2분동안 특송 부르고..

(2분을 부르기 위해 2시간 30분을 기다렸다.. 흐윽..─┌)







마지막으로 기도 드리고




금요일날 철야 예배때 1청년 특송 있으니 꼭 나오라는 광고 듣고




현재 10시 30분-



집에 무사히 귀환..






이젠 씼으러.. 으윽...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