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난 늬가

도리도리·2005. 3. 21. PM 5:42:58·조회 279
2년간 널 알았었는데

설마했지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어

이미 겪어본 친구들 말로는

어쩔수 없다고만 했었어..

그래도 나만큼은

난 둔하니까 괜찮겠지 하고

단순한 맘으로 널 대했어

그런데 이제 와서...

왜 이제와서 이렇게 날 괴롭힐 수있는 거니...

그러니 제발 떠나가죠..





























이 숙취얏! ㅡㅍ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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