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빠른 시일 내에 돌아왔습니다.

G·2005. 3. 22. PM 8:02:33·조회 318
너무 빨랐나요?



























나야 늘 말도 없이 사라지니까.




















잠수한다고 하는 건 무의미해요.























나에게 99%의 영감과 1%의 노력을 주세요.























정말 고단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