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 이제 대충 끝났을까요?

현이·2005. 3. 27. PM 5:27:35·조회 524



수, 수면이 모잘라아아아-










오늘은 부활절







그리고 더불어 오늘 제가 맡은 초등부 친구초청잔치.








..






오늘 있을 초등부 예배때 제가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맡았습니다. 덕분에 자, 잠이;ㅁ;






토요일 새벽 화 팍팍 내며 사우디전 다 보고


(''


아침 6시에 일어나 축구 동호회 나가서 11시까지 축구 하다가


집에 와서 샤워만 하고 교회로 가서 예배당 꾸미는 것 부터 해서

오늘 할 레크리에이션 순서 준비하고, 준비물 챙기고..


등등


(''



어제 11시에 집에 들어와 퀴즈문제 낼 거 20개 정도 인터넷 뒤지며 찾은 다음에 레크리에이션 대략적인 대사 간추려서 프린트 하고..

잠 취한 시간 새벽 1시.



('

오늘 6시에 일어나 1부 예배 참석해서 성가대 부르고

9시부터 12시까지 꼬맹이들과 놀아주면서 스테미나 대부분 소진.


('' 떡볶이 주니까 진짜 좋아하더군요.. 하나도 못 먹...흑..─┌




어쨋든 끝나자마자 고등부실 가서 청년부 찬양팀 연습하고

1시에 끝나서 2시까지 구석에 박혀서 50분동안 낮잠.


('' 1시 50분에 악기 세팅하고

2시 30분까지 마지막 점검 끝내고




5시까지 예배.



그리고 지금 집에 골인...─┌






아.





정말 미치도록 힘들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