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몽쉘.. 통통...이... 프랑스어였군.

[보리밥]·2005. 3. 27. PM 11:07:45·조회 526
몽쉘통통(mon cher tonton)-친애하는 나의 아저씨



mon-나의, cher-친애하는, 사랑하는, tonton-삼촌, 아저씨





.....라는군요.

그..런.. 의미였군.

우린 아저씨를 먹고 있었던 거야.

(출처는 네이버)







PS. 오늘 서울갔다 왔더랬습니다. 수고했습니다(퍽!!!)


5000원짜리 운동화를 샀습니다.

뒤가 좀 딱딱하긴 한데 아프지는 않군요.

군복 무늬입니다.




PS.PS. 이상 류자키 군이 고인(?)이 된 이후로 공황상태에 빠져버린

보리밥이었습니다. 메로는 글렀고.. 니아에게 기대를 걸어봅니다.(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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