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본격적인 시험철

현이·2005. 3. 28. PM 9:28:49·조회 193



(''


4월 18일부터 수시고사(중간고사)를 봅니다만



지금 과제에 치여 죽게 생겼습니다- (껄떡 껄떡)



벌써부터 과제 안 한 친구들은 보여달라고 성화(...)




귀찮아, 귀찮아ㅡ3ㅡ




제가 학교 친구중에서 가장 싫어했던 종류가



평소에는 펑펑 놀다가 시험 기간 되니까 공부 하겠다고
평소에 열심히 공부 한 아이들 노트 빌려서 한 일주일 공부하고 결과 좋게 안 나오면
꼭 노트 빌려 준 애 탓하는 그런 아이들입니다.





(''


고등학교 시절때도 그런 인간 제일 싫어했다죠.


_- 빌려 줬으면 좋게 보던가. 꼭 투덜투덜.





대학교라고 다르진 않나 봅니다.




대략 짜증-


누구는 수면 줄여가면서 과제 해 가는데, 누구는 다음날 낼름 빌려서 베껴 쓰면-


도대체 누가 과제를 한단 말입니까?


ㅡ3 췟.







하여튼 짜증납니다. 카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