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생각보다 제게 주어진 시간이 없더군요

good·2005. 3. 28. PM 10:03:31·조회 320
...... 그렇습니다;;;;


타자 자리 익히기 과정은 마스터 했지만 아직 미완성인지라;;;

마니 느리네요;;;

학원 샘 말씀으로는

제가 따야할 자격증 시험이 좀 있으면 시작한다더군요 ㅡ,.ㅡ;

글서  정타를 언넝 500타까지 끌어올려야함 ㄱ-

ㅇㅈㄹ -_ㅠ

게다가 정보처리 기능사도   이제 기회가 한번뿐

다음 시즌부터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난이도가 다음시즌부턴 엄청나게 올라간데요;;;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할정도로 ...........


에휴...


글 써야하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네요 ㅠㅠ


힘들어라...


정타 포기할까;;


이거쓰는데 5분이 넘게 걸리네;;;;


여러가지로..... 좀 힘듬

인문계는 성적의 압박이 있지만, 우리에겐 자격증의 압박이 있다구요 ㅠㅠ


힘든 이 세상


하고픈 말은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여...


그럼 ㅂㅂ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