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만우절..지티·2005. 4. 1. PM 10:45:38·조회 452 만우절이었군요. 만우절인질 몰랐군요. 뭐, 무방비 상태였는데도 속은 일은 없으니.. 굿. (알게 모르게 속아 넘어간 일이 있을진 몰라도) 여튼. 어머니께서 제주도에 가셔서 3일간 밥을 차려먹어야 하는 궁핍한 상황입니다. 뭐, 주말이라 별 건 없지만. 뭐, 저는 생존능력이 워낙 뛰어난 인간이니. 근성으로 오랜만에 요리나 좀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