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이라노스·2005. 4. 2. PM 1:05:13·조회 434
흠.. 오늘 축젯날인데 오후에 등교하는거라 시간이 남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크윽, 몇일전에 모의고사를 봤는데 점수보고 절규;
500점 만점에 338점이라니; 순간적으로 이점수보고
"대학은 무슨놈의 대학!!!" 하면서 절규했던 기억이; 후우..
그래도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아. 다음번에는 진짜 열심히해서
500점만점에 440은 충분히 넘기도록 해봐야지요.
쩝 요즘은 서태지 노래에 빠져있는데(Live wire라는 노래 한번듣고;)
정말 왠지 딱 듣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랄까요;
가사서부터 들어보면 왠지 선생한테 말하고 싶은걸 대신 말해주는거 같기도하고오;
하아, 오늘 축제일이라 친구녀석들이 노래방가자는데; 원채 음치라;(정모때 제 노래 들으신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아, 그건 그렇고 글터가 좀 조용해진듯 싶네요. 다들 학교일에 바빠서 인듯..
아무튼 다들 잘 지내시길-
크윽, 몇일전에 모의고사를 봤는데 점수보고 절규;
500점 만점에 338점이라니; 순간적으로 이점수보고
"대학은 무슨놈의 대학!!!" 하면서 절규했던 기억이; 후우..
그래도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아. 다음번에는 진짜 열심히해서
500점만점에 440은 충분히 넘기도록 해봐야지요.
쩝 요즘은 서태지 노래에 빠져있는데(Live wire라는 노래 한번듣고;)
정말 왠지 딱 듣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노래랄까요;
가사서부터 들어보면 왠지 선생한테 말하고 싶은걸 대신 말해주는거 같기도하고오;
하아, 오늘 축제일이라 친구녀석들이 노래방가자는데; 원채 음치라;(정모때 제 노래 들으신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아, 그건 그렇고 글터가 좀 조용해진듯 싶네요. 다들 학교일에 바빠서 인듯..
아무튼 다들 잘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