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돌아왔습니다~
K.kun·2005. 4. 3. PM 9:09:32·조회 601
그리 시간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시험은 끝났는데도 아주아주아주 바쁘더군요
공부했습니다. 어제는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했고요
만화책을 구입했습니다
헬싱 7권인데.. 베릿군은 당연히 봤겠지요? 으하핫
정말 멋진 만화였습니다!
진짜진짜 예술적인 전개와 세리스 빅토리아 양의 멋진 표정과 검은색 옷.
말 그대로 예술이었습니다.
하하핫
잠시 소설 얘기로 가서..
정혜라는 단편집을 사러 갔는데 묵향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아시다시피 판타지로 넘어간 후에는 별로 ... 사실 말하자면 쓰레기에 가까...
아니 이건 너무 비약이 심하군요. 여하튼 그다지였던 게 무협으로 다시 넘어왔더군요.
언제적 이야기인데 지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무협으로 돌아왔길래 사려고 했더니 3권씩이나 되더군요.
포기했습니다..(OTL)..
지름신은 아직 제게 오지 않았나봅니다. 드래곤라자의 타격이 너무 컷던 탓이지요-_-;
그럼 다음주에 뵙죠.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