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식목일하이네·2005. 4. 5. PM 1:49:07·조회 239 나무심기가 힘들것 같아서 - 300원짜리 꽃씨를 동네 놀이터에 뿌리고 댕겼습니다. 옆에서 애들이 구경하더라구요. 흐 - 민망함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