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한국가는것에 대한 설렘...?

아리르헤나·2005. 4. 7. AM 3:06:58·조회 439
설렘이라기보다는 대략...

즐거움-_-[그게 그거 아녀-_-;]

야자하느라 집에 늦게들어오니 대략 부모님과 마주칠 기회 거의 없음-_-...

그뜻은 피터지는 전쟁이 점점 없어진다는것~ 우헤헤헤~

요즘 전쟁은 피하고 싶은-_-...

그리구 한국가면 엠피쓰리 사주신다는 소리에 귀가 번쩍+_+

하지만...

전교 30등하면 카메라폰 사준다는 소리에 미침;

처음엔 전교 1등하라고 하셨으니 그건 다행인셈이다-_-;;

서울쪽으로 대학을 가려면 아무래도 전교 1등은 해야하겠는데;;

제주도에 워싱턴..어쩌고 대학의 분교가 생긴다고 해서 아버지께선 그쪽으로 가라지만-_-....

왠지 싫음-_-;

에효... 우리 교복이 제발 이뻤으면 하는 바람이;

조끼에 선들어간다는데 과연 소화해 낼수 있을지....
그리고 맨날 치마 입으면서 다리통을 들어내야한다는 사실에 좌절...ㅠ_ㅜ

아마도 설렘보다는 좌절이 더 심함ㅠ_ㅜ

치히로, 리나, 로라상한테 교복 입은거 사진찍어서 보내준다고 했는데; 과연 그럴수 있으려나;;

아, 그러고보니 일본 교복은 양정여중에 비해서 너무너무 예뻤던+_+

주름치마여서 정좌로 앉을수도 있어서 너무너무 부러웠던ㅠ_ㅜ

거기에다가 하얀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되있는 블라우스중에 하나로 선택할수 있다는 소리 들었구우.... 교복분야에선 일본이 너무너무 부러운ㅠ_ㅜ

아, 그러고보니까 일본애들은 한국음식을 너무너무 좋아해요~_~

치히로상이 우리집에서 밥먹게 되니까 리나상 난리쳤던;

무정한 팀군은 리나상을 끌고(!)가버렸지만-_-;

여튼 나중에 일본 오라고 하니까 나는 한국먼저 오라고 뻐팅김-_-;

한국간다....우후후후....

한번 쓰러질때까지 공부해봐야지~_~[<-그걸 즐기는듯....?]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