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까먹고 있었다...

도리도리·2005. 4. 7. PM 7:50:35·조회 207
글터에서 노는 본분이 소설 올리는 것이라는 것을 -┏;;

ps. 화들짝 놀라 두편 올린 다음에 고뇌(?)하면서 쓴 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