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허헛!

도리도리·2005. 4. 7. PM 10:54:20·조회 355
신문 편집실에서 눌루랄라 레포트 쓰던 중에 편집장 선배가 투정부립니다.

아아` 슬슬 시험기간인가!

ㅡㅁㅡ?! 그...그런겁니까! 여자들과 어울리다보니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번지르르해진다고 어느새 그렇게 시간이 되어버린거냣?!!!

그래도 난 걱정하지 않는다네~ ㅡㅅㅡ 필살의 컨닝이 있으니~ (응?)

타앙!

ps. ㅡㅅㅡ;; 싫타. 싫어. 벌써부터 시험 끝나고 술 스케줄 짜고 있어요. 우욱. 이러다가 진짜 간 녹아내리겠오 ㅠㅁ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