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쉬는 날이지만..
지티·2005. 4. 8. AM 10:21:48·조회 394
내일은 쉬는 날입니다만..
오늘 저녁부터 일정이 ... 복잡해 졌습니다.
원래 모임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하지만.
오랜만에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라
(최근에 몇몇이 제대했다죠.. 쿨럭)
더구나 내일은 친구 개업식에 가야 합니다.
저랑 동갑인데 전민동에 애견센터를 차린 놀라운 녀석이죠.
물론 부모님께 손 벌려서 차린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엔 선배들과 약속,
게다가 일요일 오후엔 또 휴가나온 친구와 만나야 하는..
쿨럭.
인터넷으로 주문해 오늘 도착예정인
데스노트3, 스쿨럼블5, 더블브리드5권, 트리니티 블러드 6, 7권,
등등으로 유익하고 알차게 주말을 보내려던 계획은..
잠시 보류인가요.
PS.
다음에 쓸 글의 제목은 TRUTH SIDE로 일단은 정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쓰기 편했던 옴니버스 형식에,
취향을 다분히 섞어서 그런지 꽤 즐겁게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칼라 전개 지지부진, 어제도 트루사이드만 썼네요.
이래선 4월 완결이 힘들지도... 여튼 노력은 해야겠죠.
일단은 책임을 져야 하는 의무감같은 것이 만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