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안기 폰 만토이펠님이 남기신 말에 대한 답.
켄야·2002. 6. 30. 오후 7:38:37·조회 526
공기의 파동.
그것은 말이 되기도 하고 칼이 되기도 한다.
<안기 폰 만토이펠님의 말>
댓글로 남기기에는 길어서 글로 남깁니다.
일단 님이 말씀하신 의미는 잘 알았구요.
댓글로 의미를 이해한 사람은 하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일단 댓글을 나열해보겠습니다.
라에 ............
2002/06/29
제피 흐음..ㅇㅇ;; 과연 무슨뜻일까;;
2002/06/29
맥스 숨쉬기 운동!? ----허접했군요 >ㅁ<!!! ㅐ.ㅋ
2002/06/29
天上惡童 암말이나 싸데지 말구 입 조심하라는 뜻이 아닐지 -_-;
2002/06/29
제피 과; 과연 그런 심오한 뜻이...;;
2002/06/29
맥스 고운 말 하기 운동!? 죄성~ 입조심 할께엽-그리 어리진 안지만~~+.+
2002/06/29
혼돈의파편 공기의 파동이란 우리가 말할때의 퍼져나가는 진동 즉 우리가 하는 말이고 말이 되기도 하고 칼이되기도 한다는 고운말을 써야 한다 모 이뜻이군요
2002/06/29
세레스 ......나쁜말은 별로 쓰지를 못하는걸 뭐.....
2002/06/29
라에 -_-... 하아... 쩝... -_-.. 반성..하겠습니다.
2002/06/29
안기 폰 만토이펠 의미를 맞추신분은 한분밖에 없군요
대충 제가 보기에는 스스로 모른다는 의미의 말을 표한 '제피'님이나 다른 의미의 뜻을 말한 '맥스'님 빼고는 댓글을 남긴 분 모두 의미를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도 모르는 사람이 저렇게 댓글을 남기지는 않겠지요.
예를 들자면 '세레스'님
'나쁜 말은 별로 쓰지 못하는 걸 뭐.....'
아무런 의미도 모르는 분이 이런 말을 하지는 않겠죠?
적어도 대략이나마 나쁜 말 쓰기를 조심하자라는 뜻을 알았으니 이런 말이
나왔겠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오해하실까해서 하는 말인데;;
이건 따지자는 의미가 아니라,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잘 이해하고
있으니 혹여나 걱정하지 마시라는 의미에서 쓴 겁니다.
그리고 제 식으로 님이 쓴 저 두 줄의 말에 대해 해석해보겠습니다.
일단 '공기의 파동' 이란 것을 설명하자면
사람들은 숨을 내쉬고 들이쉬면서 말을 합니다.
그 말은 즉슨, 공기의 울림과 입의 모양으로 인해 언어를 만들어 말을
하기 때문이죠.
즉 쉽게 말하자면 안기 폰 만토이펠님이 남긴 글의 제목 '어린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하면 저것은 '어린 사람들이 하는 말'이라는 뜻이
되겠죠.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그것은 말이 되기도 하고 칼이 되기도 한다.'
라는 말에서 '말'은 바른 말. '칼'은 나쁜 말. 단순하게 말하면 이렇죠.
뭐 포괄적인 말을 하자면 한 마디 말이 인생을 좌우한다 이런 것을
도입하여 어쩌구저쩌구 해야겠지만 이런 건 생략하겠습니다;
여하튼 두 줄의 문장을 합하여 해석하면 이렇게 될 듯합니다.
어린 사람들은 바른 말(합당한 말)인지 나쁜 말(타인에게 피해주는 말)인지 생각하여 가려쓰길 바란다.
이게 안기 폰 만토이펠님이 의도한 뜻인 듯 합니다만,
좋은 말입니다.
단 한가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건 꼭 어린 사람들에 한해
국한되는 것은 아니겠죠^^
어른들 중에도 몰상식한 어른들은 있게 마련이니까요.
대체적으로 따지자면 어린사람들이 아직 어린만큼 그런 경우가
더 많이 있기는 하지만.
안기 폰 만토이펠님이 남기신 말은 모든 사람들한테 쓰일 좋은 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이상으로 끝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오늘은 글을 예상외로 빨리 쓴터라; 더 쓰려다가 한 단락이 끝나는
바람에 잠시 쉬어갈 겸 들려서 저의 의견을 적어봅니다.
그럼 저는 이만 다시 글을 쓰러 ^^;
- 그대의 숨결 속에 밝은 행운의 빛이 스며들기를.. -
- 켄 야 -
그것은 말이 되기도 하고 칼이 되기도 한다.
<안기 폰 만토이펠님의 말>
댓글로 남기기에는 길어서 글로 남깁니다.
일단 님이 말씀하신 의미는 잘 알았구요.
댓글로 의미를 이해한 사람은 하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일단 댓글을 나열해보겠습니다.
라에 ............
2002/06/29
제피 흐음..ㅇㅇ;; 과연 무슨뜻일까;;
2002/06/29
맥스 숨쉬기 운동!? ----허접했군요 >ㅁ<!!! ㅐ.ㅋ
2002/06/29
天上惡童 암말이나 싸데지 말구 입 조심하라는 뜻이 아닐지 -_-;
2002/06/29
제피 과; 과연 그런 심오한 뜻이...;;
2002/06/29
맥스 고운 말 하기 운동!? 죄성~ 입조심 할께엽-그리 어리진 안지만~~+.+
2002/06/29
혼돈의파편 공기의 파동이란 우리가 말할때의 퍼져나가는 진동 즉 우리가 하는 말이고 말이 되기도 하고 칼이되기도 한다는 고운말을 써야 한다 모 이뜻이군요
2002/06/29
세레스 ......나쁜말은 별로 쓰지를 못하는걸 뭐.....
2002/06/29
라에 -_-... 하아... 쩝... -_-.. 반성..하겠습니다.
2002/06/29
안기 폰 만토이펠 의미를 맞추신분은 한분밖에 없군요
대충 제가 보기에는 스스로 모른다는 의미의 말을 표한 '제피'님이나 다른 의미의 뜻을 말한 '맥스'님 빼고는 댓글을 남긴 분 모두 의미를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도 모르는 사람이 저렇게 댓글을 남기지는 않겠지요.
예를 들자면 '세레스'님
'나쁜 말은 별로 쓰지 못하는 걸 뭐.....'
아무런 의미도 모르는 분이 이런 말을 하지는 않겠죠?
적어도 대략이나마 나쁜 말 쓰기를 조심하자라는 뜻을 알았으니 이런 말이
나왔겠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오해하실까해서 하는 말인데;;
이건 따지자는 의미가 아니라,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잘 이해하고
있으니 혹여나 걱정하지 마시라는 의미에서 쓴 겁니다.
그리고 제 식으로 님이 쓴 저 두 줄의 말에 대해 해석해보겠습니다.
일단 '공기의 파동' 이란 것을 설명하자면
사람들은 숨을 내쉬고 들이쉬면서 말을 합니다.
그 말은 즉슨, 공기의 울림과 입의 모양으로 인해 언어를 만들어 말을
하기 때문이죠.
즉 쉽게 말하자면 안기 폰 만토이펠님이 남긴 글의 제목 '어린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하면 저것은 '어린 사람들이 하는 말'이라는 뜻이
되겠죠.
그리고 뒤에 이어지는
'그것은 말이 되기도 하고 칼이 되기도 한다.'
라는 말에서 '말'은 바른 말. '칼'은 나쁜 말. 단순하게 말하면 이렇죠.
뭐 포괄적인 말을 하자면 한 마디 말이 인생을 좌우한다 이런 것을
도입하여 어쩌구저쩌구 해야겠지만 이런 건 생략하겠습니다;
여하튼 두 줄의 문장을 합하여 해석하면 이렇게 될 듯합니다.
어린 사람들은 바른 말(합당한 말)인지 나쁜 말(타인에게 피해주는 말)인지 생각하여 가려쓰길 바란다.
이게 안기 폰 만토이펠님이 의도한 뜻인 듯 합니다만,
좋은 말입니다.
단 한가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건 꼭 어린 사람들에 한해
국한되는 것은 아니겠죠^^
어른들 중에도 몰상식한 어른들은 있게 마련이니까요.
대체적으로 따지자면 어린사람들이 아직 어린만큼 그런 경우가
더 많이 있기는 하지만.
안기 폰 만토이펠님이 남기신 말은 모든 사람들한테 쓰일 좋은 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이상으로 끝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오늘은 글을 예상외로 빨리 쓴터라; 더 쓰려다가 한 단락이 끝나는
바람에 잠시 쉬어갈 겸 들려서 저의 의견을 적어봅니다.
그럼 저는 이만 다시 글을 쓰러 ^^;
- 그대의 숨결 속에 밝은 행운의 빛이 스며들기를.. -
- 켄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