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덥군요..

지티·2005. 4. 10. PM 10:48:51·조회 239

봄을 타나요...

미칠듯이 피곤한 요즘입니다.


오늘도 몸 상태 최악이라 약속 모두 취소하고 집에서..

3시에 농구 챔피언 결정전 보다가 스르르 잠들었다죠.

그리고 끝날때 깨어버린...



평소 집에 있을땐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살았는데.

오늘은 글을 쓴다고 2시간 정도 켜 놓았을 뿐이네요.


피곤해요.



그리고 이상하게 방이 덥습니다.

책을 읽고 싶은게 많은데 워낙 더우니까 집중이 잘 안되네요.




PS. 트리니티 블러드...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너무 재미있습니다. ㅠ_ㅠ 딱 제 취향.
      게다가 일러스트는 과도하게 아름답고..
      
      작가님이 돌아가셔서 미완으로 끝나겠지만.. ㅠ_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