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문득...

[성원] K. 離潾·2005. 4. 11. PM 1:31:34·조회 247
월남쌈 준비하다가 글 쓰고 싶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나더군요-_-;;

이런 기분 오랜만이에요~//ㅅ//





그리고 오늘 씨디왔어요.

SG워너비 2집, 박상민 10집, 캔 5집.

워너비가 제일 맘에 든다는~~




그리고 쵸서의 켄터베리 이야기 완역본(!)도 왔어요.

대략 이런 종류의 단편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저는

당장 컴터를 키고 단편을 쓰기 시작......하기 보단

일단 지금 쓰는 것부터 지르고 쓰려고요.

아마 11월 쯤이 되지 않을까....[먼 산]

암튼 좋은 하루 보내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