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책 넘 비싸 ㅡㅡ;;

푸른바람·2002. 7. 1. 오후 9:48:08·조회 419
아이올리브에서 맞춤책으로 소설을 한권 분량만 만들어 봤는데
무려 34600원이란 돈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ㅡㅡ;;
그래도 배달온 책을 보니 왠지 감회가 새롭다는...
그런데 지금까지 쓴 양이 책 3권 분량인데 책 3권을 다 만들려면
34600*3=103800 이란 엄청난 돈이 ㅜ.ㅜ
학생이 무슨 돈이 있다고.....
열씸히 돈을 모아서 나머지도 완성을 해야 겠네요.


-- 그런데 계획하고 있는 책 분량이 10권 정도인데 그럼 총 346000? 으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