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불태우고 있습니다.

지티·2005. 4. 12. PM 10:41:14·조회 300

내일은 학원을 안가는 날이라

새벽 2시 정도까지만.. 버닝하려고 기획중입니다.


일단 과제는 내일 하려고 접어둔 상태랍니다..

밀린 글도 좀 정리하고,

새로 쓰는 글도 플롯도 좀 짜고.. 책도 읽고..  
(최근엔 트리니티 블러드의 아스트에게 열혈 버닝중)

역시 이런 생활이 너무 좋아요...라지만

막상 진짜 이런 생활만 계속한다면 결과는 파산일 듯.



어제는 4일만에 운동을 하는데... 팔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팔 아파서 정형외과에서 받은 약을 먹었더니 더 그런것 같은..


선배 중 헬스 트레이너가 있는데.
벤치 프레스 165키로의 압박이네요.
(그게 다 올린거라 더 못 올린답니다)

저도 운동은 자주 빠져서 그렇지 3년가까이 한 몸이라.

괜한 경쟁심이 생겨서 최근 밴치 프레스에 버닝중입니다.
최근엔 95키로로 하는데. 꽤 버겁습니다.



..근데 며칠 전 팔씨름해서 처절하게 졌다죠. OTL

아아, 어디까지나 취미로 하는 운동이지만.
덕분에 자존심에 많은 상처를 받았답니다.



아무래도 저체중이 문제야...아아.

하지만 보충제 살 돈으로 화보집 한권을 더 사고 말죠..


아, 그러고보니 최근엔 마이히메 수영복 화집을 겟..

흠흠, 결코 음탕한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여성 인체 비율을 공부하기 위해서!




....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저는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