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_ㅠ...(그렁그렁
부비적고양이·2005. 4. 14. PM 11:01:15·조회 486
이틀이나 조퇴해버렸어요오....
물론 쓰러져도 본수업은 출석한 상태에서 쓰러져야하기때문에
7시에 집으로 귀환< 학교에선 혼수죠.
이틀내내 열이 38도에서 안내려가던....
원래 아프면 감기든 몸살이든 열부터 나고 보는 체질이라.
고열 최고기록은 41도, 조옴 아프면 40도...정도 열이 나죠.
체온계의 한계를 보는 기분이란....으. (부들) 사실 그럴 정신도 없지만요.
(이번에 새로산건 42도까지 있던데....)
약을 4종류로 5개씩 먹고있어요 ㄱ-
원래 진진짜 약 안먹는데에....
시험기간이다 보니 ㄱ- 억지로라도 나아야 하겠기에...
어기적 어기적...몸살기운에 덜덜, 오한까지.
세간의 눈으로 볼땐 얼어붙은 좀비(?!)로 살고있스빈다
ㅍㅋㅍㄷ 이자식-_- 돌아오기만 해봐라.
죽었어어....(빠직
하루에 약을 20개를 먹게 만들었겠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