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얗게...지새버렸다. 우후후...

도리도리·2005. 4. 17. PM 12:23:28·조회 454
시험기간입니다.(대학생)

근삼일 동안 공부하고 싶어도 펜한번 잡지못한 딱한 사정땜시(실은 이래저래 핑계 생기는 바람에 펑펑퍼퍼펑 놀았음. 대학생1학년이니 ㅡㅅㅡ)

그리고 어제 저녁 7시! 드디어 정신이 팍 들었습니다.

아니되오. 시험은 월요일부터라오!

그리하여 빡쎄게 공부 시작. 올만에 아드레날린이 촉촉하게 흘러나오는 듯하고 눈동자에 붉은 핏줄이 불끈불끈, 시간 가는줄 모르고 공부한지 언 4시간! 그렇습니다. 11시가 된 것입니다.

=ㅁ= 행복해에. 가장 두꺼운 경제책을 처음으로 시험범위 절반을 봐버렸어.(수업시간엔 배개용도로 사용)

그런 다음 의기양양 포스!

평상시 자는대로 자되 오전 5시에 기상하여 말끔하게 경제 마무리 짓는거닷!(나머진 당일치기로 전환 OTL)

그리고...


┓- 방금 일어났습니다.(12시 기상)


ps. 현재 무계획의 페닉상태. 학사경고가 농담은 아니겠군요오. ㅠㅁ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