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비가 오니 좋군요..

지티·2005. 4. 19. PM 11:56:34·조회 245
오랜만에 불타올라 3시간동안 글을 썼습니다.


...라지만 고작 6장 썼나.. OTL

그래도 공들여 쓰고 있는 녀석이라,

예상 외로 전개가 그럭저럭 풀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연재는 할 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칼라부터 완결을 내 놔야 한 시름 놓을텐데.. 쿨럭.






조이스틱을 샀는데, 그것 때문에 어머니께 혼났습니다.

이젠 집에서 오락실을 차릴래? 라는 말씀에.. 쿨럭.


솔직히 저의 경우엔 조이스틱을 샀다고 해도
게임을 더 하는것도 아니고. 덜 하는 것도 아닌데.

게임을 기왕 할거면 조금 하더라도
재미있게 갖춰놓고 하고 싶을 뿐인데.



조이스틱 = 하루종일 게임.  공식이 성립될리가 없잖습니까.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할것,
하고 싶은것이 너무 많은 와중인데 말이죠.

선입견이란게 무섭다면 무서운 것이군요.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는군요.

치밀어 오르는 잡 생각에 여러모로 잠 못 드는 밤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