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밤샘...

라에·2002. 7. 3. 오후 3:43:16·조회 393

쿨럭..=_=; 정말 죽고싶습니다...;;

오늘부터 시험 치는 데...;;

밤샘한 다고..=_=; 잠을 못 잤더랬죠...

그리고 시험 치는 데...=_=; 잠만 잤더라는...;;;

어떻게 답을 적고 어떻게 문제를 풀었는지조차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그저 자고 싶다는 마음밖에...쿠울럭!

어쨌든 정말 고생했어요..ㅠㅠ..지금도 잠 와서 미칠 지경이.. 아니라...

학교 밖이라서 그런지 팔팔합니다...=_=;

난 역시 학교 체질이 아니란 말인가...!!!!

정신을 차리고 나니... 맞은 문제의 개수가..보자보자..오늘 컴퓨터, 수학,

사회/국사, 체육을 쳤는 데..=_=..

수학은 20문제중 7개나 틀렸고(자랑이군),

사회/국사는... 70점도 안 되며...(그래, 너 잘났다)

컴퓨터는 대여섯개(다 틀렸을 걸?) 정도...

체육요? =_=... 0점이라고 생각하셔요. 쿨럭(난 예, 체능이 싫어!!!)

하지만 장담하건데..; 정신만 멀쩡했더라면 저거보다 더 잘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 때,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라서...;;

생각도 안 하고 다 찍었걸랑요..쿨럭! =_=;

특히 수학같은 경우에는..;;

아아..이야기가 점점 벗어나고 있군요! 쿨럭!

어쨌든 결론은?

밤샘, 정말 할 짓 못 됩니다!(저는..불면증..때문에...ㅠㅠ)

(아니..안기 폰 만토이펠님의 말씀처럼...생활의 기복인가?;;)

부릴 주접 다 부리고... 할 말이 없어진 라에군(!!)은!

이만 물러가보겠사옵니다아아아아..ㅠㅠ

P.S = 밤새지 마란말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