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닷..아니 새벽인감!?

맥스·2002. 7. 4. 오전 12:25:58·조회 244
오널은 엄청 왕재수 였던 날~
그 이유인 즉..엄마에게 엄청 깨졌단 거...
그래서 온갖 잔소릴 다 듣고..컴의 위협까지...
이미 받았당.

흐흐흐..ㅠ,ㅠ 슬픈 날이었당

깨지고 깨진 난...
외토리...어디로 갈까?

힘든 하루...

깨져버려서~ 너무 산산조각이 나서
본드로 날 붙이기엔 벅찬 하루~

낼은 행복한 날이었으면...
좋겠당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