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각 새벽1시 25분..
지티·2005. 4. 23. AM 1:32:02·조회 360
술자리 갔다가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전부 다 저보다 나이가 3살이나 많은 형들이라..
안 그래도 무리하던 차였지만, 조금 힘들군요.
음담패설은 둘째치고, 세대차이랄까요.. 조금 그런게 있군요.
(그러고보니 글터식구 대부분은 저랑도 세대차이를 느낄지도)
술은 한잔도 안 마셨지만 취한 것 처럼 머리가 어지럽네요.
아, 그리고..
담배연기에 각성효과가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극심한 두통을 주는 효과 만큼은 확실하군요.
오늘밤은 소설이나 좀 쓰다가 자야겠군요.
게임하듯이 즐기면서 쓰자.. 라는 취지의 글이 이젠 뭐랄까.
조금은 달라진 것 같지만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미있어요. 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