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힝. 아이 원투 투 블러드~!
크리스탈 에뮤·2005. 4. 23. AM 9:12:32·조회 494
어제 아침에 신체 검사 한다고 아무것도 못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많이 부실한 가운데
머리 감으려고 하니 코피가 콸콸....
5분이나 지속되는 바람에
현기증으로 돌아가시는줄 알았다는....
게다가 학교에서는 주사로 피를 많이 뽑아내는 바람에
처음으로 수업 시간에 잤다는...
다행히도 선생님이 변비에 걸리셔서 화장실을 오래 끈 관계로
수업 하지 않은데다 풀어놔라고 했던 부분은 전부 풀어논 상태였기에
잠 자고 일어나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자다 선생님 오시는 바람에 일어난 제 모습보고 애들이
얼른 자라!
해서 인사하고 바로 골로갔다는....
하지만 아쉽게도 수업시간 다음이 청소 시간이라
잘 자지 못했습니다.
정말 어제같이 피 많이 흘려보긴 처음입니다.
내 몸은 피를 원하고 있다!!!
아이 원투 투 블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