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분간 소설 안 씁니다.
신종헌·2002. 7. 4. 오후 4:00:37·조회 319
부모에게 꽉 잡혀서 하루종일 공부하다시피 합니다....
소설 쓸 시간도 없겠네요....
지금까지 제가 쓰던 바운티 헌터,
다시는 안 쓸 수도 있고, 바운티 헌터라는 제목의
또다른 소설로 태어날 수도 있고요....
대방이나 자게에선 뵐 수 있겠네요.
아니, 이젠 대방도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들어갈려나;;;;??
소설 쓸 시간도 없겠네요....
지금까지 제가 쓰던 바운티 헌터,
다시는 안 쓸 수도 있고, 바운티 헌터라는 제목의
또다른 소설로 태어날 수도 있고요....
대방이나 자게에선 뵐 수 있겠네요.
아니, 이젠 대방도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들어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