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하니까 생각나는데
도리도리·2005. 4. 23. PM 1:38:57·조회 520
몇칠전에 군대가는 애들 배웅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생각나는군요.
뭐. 술이 얼큰하게들어가서 다들 중추신경이 파르를 떨리던 무렵이었죠. 친구 중 하나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친구A : 야. 이거 아냐! XX가 여친생겼대.
우리들 : 뭣이? 죽여버리겠다! 쭤뼈쭤뻐!
친구A : 게다가 이쁘데.
우리들 : 커헉. 이 자식 갈아 마셔버리겠다! 훠이짜훠이짜!
친구A : 그런데 말 그대로 친구래. ㅡㅅㅡ 애인 아니고
우리들 : 힘내. XX야. 더 좋은 여자 만날거야.
이상 95%의 사실과 5%의 과장 섞인 도리와 그 친구들의 대화였습니다.
뭐. 술이 얼큰하게들어가서 다들 중추신경이 파르를 떨리던 무렵이었죠. 친구 중 하나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친구A : 야. 이거 아냐! XX가 여친생겼대.
우리들 : 뭣이? 죽여버리겠다! 쭤뼈쭤뻐!
친구A : 게다가 이쁘데.
우리들 : 커헉. 이 자식 갈아 마셔버리겠다! 훠이짜훠이짜!
친구A : 그런데 말 그대로 친구래. ㅡㅅㅡ 애인 아니고
우리들 : 힘내. XX야. 더 좋은 여자 만날거야.
이상 95%의 사실과 5%의 과장 섞인 도리와 그 친구들의 대화였습니다.